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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UJITSU

스파링

by 책부심 []).push 2020. 11. 11.

스파링


 

 

 

스파링은 상대를 이 기기 위해 하는 게 아닌데 묘한 경쟁심이 발동한다.
탭을 치게되면 더 미묘한 감정의 변화 생긴다. 주짓수는 힘과 기술로 상대를 제압해야하기 때문에
아무리 스파링이라도 당연히 이기고 싶다.




 

 

몸을 부딪히며 하는 운동이라 약속된 스파링이지만 격렬해지기도 하지만 패했다고 고개를 떨굴 필요는 없다.
스파링은 연습이고 애초에 이기고 지는 게 없기 때문이다.




시간이 몇 년 흐르고 알게 되었다. 내가 제일 못하는 부분을 맹렬하게 연습하는 게 스파링이라는 것을

그러니 포지션을 내주더라도 빠르게 탭을 치고 안 되는 부분을 계속해보는 게 스파링이다.
웃음과 자연스러운 대화 서로 간의 기술 공유가 바탕이 되면 더 좋은 스파링이 된다.

 

 

 

 

 

삶에도 스파링이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안 되는 부분을 연습할 수 있으니까.. 힛"

 

이런 패턴이 참 좋다. (스파링 몇 판에 새끼손가락 테이핑은 날아감 ㅡㅡ")
테이핑을 단단히 하는 게 좋다. 별거 아닌 거 같지만 마디마디 관절을 보호하는데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오늘도 스파링 고우 ~ 고
주짓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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