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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주식투자 바뀌는 포인트 4가지를 주목하라

by 책부심 []).push 2021. 3. 10.

 

 

 

 

2021년 주식투자 바뀌는 포인트 4가지를 주목하라

 

 

삼성몰빵, 동학 개미 운동 등의 신조어의 탄생뿐 아니라 영끌, 빚투 같은 씁쓸한 이면까지

주식시장은 그야말로 춘수 전국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특히 코로나19라는 변수는 호재인지 악재인지 2021년 1월에 코수피 지수가 3000선을 넘기는 기염을 토합니다.

 

이런 시장의 급변은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가속시켰습니다.

그렇다면 관연 2021년에 바뀐 정책은 무엇이 있는지 국내 주식 포인트 4가지를 알아볼까요..?

 

 

 

 

 ISA소득 요건 완화, 주식투자 가능

  ISA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말하는데요. 연 2000만 원 납입한도 안에서 예적금. 펀드. 파생결합증권 같은 다양한

  금용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계좌를 말합니다.

  ISA는 유럽 선진국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끄는 대중적인 상품이었지만 국내에서는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한

  마이너 한 상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ISA주식투자가 가능해지면서 예적금. 펀드. 파생결합증권 등으로 한정 지어졌던

  자산 운용범위가 국내 상장주식에 대한  투자까지 확대된 것이죠.

  만기 시 손익에 따라 비과세 혜택이 있는데 수익과 손실을 합하여 순이익에만 세금을 부과하므로 원금 손실의 우려가 있는

  상품에 투자하신다면 ISA가 안정적이다 할 수 있습니다.

 

 

 

 

 공매도 제도 재개

  지난해(2020) 코로나19라는 사상초유의 여파로 국내 주식시장이 급락했습니다.

  이에 정부는 2020년 3월 16일부터 1년간 공매도 금지조치를 시행했습니다.

  하지만 야속한 시간은 흘러 금지조치 만료일이 바로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요.

  그 사이 주식시장은 3000선을 돌파하며 순항하고 있는데 공매도 재개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모처럼 불붙은 주식시장에

  찬물을 키 얹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일각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정부는 최근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에 대한 대응책으로 공매도 지정대상을 확대하고 금지기간도 늘리는 공매도 대책을 11일부터

 시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공매도 재개 반대 여론이 거세지면서 최근 뜨거운 이슈가 되었습니다.

 

 

 

 

 

 공모주 청약 균등 배정 방식으로 변경

  카카오 게임즈,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등은 돈이 있어도 못 산다던 2020년을 뜨겁게 달구었던 공모주들입니다.

  하지만 2021년에는 공모주에 대한 희망을 가져도 될 것 같습니다. 이유는 균등배정방식으로 변경되었기 때문인데요.

  투자활성화를 위하여 일반투자자들의 청약물량을 5% P 늘려 최대 30%로 확대됩니다.

  기업공개(IPO) 시 일반청약자의 배정물은 20~25% 수준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투자의 활성화를 충분히 기대해볼 만합니다.

  2021년에도 주목할만한 공모주들이 출시를 앞두고 있으니 충분히 노려 볼만할 것 같습니다.

 

 

 

 

 증권거래세 인하

  지난해 증권거래세는 약 12조 5000억 원에 달했습니다. 2019년의 2배에 가까운 규모라고 합니다.

  그런데 2021년부터 증권거래세율이 인하됩니다. 주식시장의 활성화를 가장한 일종의 경기부양책으로도 보입니다만

  세금이 인하한다는 것은 투자자에게 호재가 아닐 수 없겠죠. 인하 비율은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이뤄지는데요. 

  코스피의 경우 0.1%였던 증권거래 세율이 2021년과 2022년에는 0.08%로 인하되고, 2023년에는 0%로 바뀝니다.

  그 외 코스닥과 코넥스도 변동과 유지가 이어집니다. 

 

 

 

 

알아본 4가지 포인트는 경제주체나 여론에 의해 얼마든지 변동 가능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바뀌는 제도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성공적인 투자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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